신임 오명성 교감선생님

작성일
2015-09-16 20:10
조회
205

지난 3월 2일부로 모교에 새로히 부임하신 오명성 교감선생님 '청운령'지(2006년 4월 28일 발간) 인터뷰에서...

'청운인의 패기와 이상을 가집시다.
이것은 끊임없는 자기 스스로를 확인하는 좋은 계기가 됩니다.
비록 허무 맹랑하고 교만할지라도 이러한 자세는 열정적인 삶을 살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