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 김혜숙 선생님 문단에 등단

작성일
2015-09-1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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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7일, 모교에 재직중인 김혜숙 선생님은 월간「한맥문학」5월호 시 부문에서 ‘마이산 가는 길’ ‘남천’ ‘군자란’ ‘가로등’의 작품으로 “시어의 동원이나 가식 없는 운율을 중요시하여 그림을 묘사하는 정돈된 운율적 맑은 언어가 돋보인다.”라는 심사평을 받으면서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김혜숙 선생님은 앞으로 열심히 하여 좋은 시를 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러한 늦깍이 시인 등단의 영광을 계기로 가정 환경이 어려운 우리 학교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면서 1,000,000원의 장학기금을  행정실에 기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