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미비했으나....

작성일
2015-09-15 09:23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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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동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행사를 위하여 애써주신 유병우 회장님과 각 기별 회장님과 총무님께 충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모교 김준경 교장선생님과 재학생을 이끌어 주신 모교 선생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 번 행사를 주관하면서 처음으로 행하는 행사인 만큼,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동문들께서 힘이 되어 주셔서 잘 치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와 같이 없는 시간을 쪼개 가면서 티켓을 배분하느라 밤낮으로 고생한 양중모, 김정태, 강용현 총무위원들에게 고생했다는 말을 전합니다.

또한 현수막의 제작 및 설치에 애를 써주신 김정업 기획이사, 팜플렛 제작에 심혈을 기울여 주신 남상채 출판이사, 행사의 준비에 애를 써주신 곽문수 재무이사, 최동일 장학위원 등 많은 동문들의 도움에 참으로 감사합니다. 아울러 음악회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연출까지 맡아 일인삼역을 해주신 길민호 동문과 권만식 동문, 그리고 임원들의 합창을 맡아서 어려운 지휘를 해주신 김정연 동문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음악회를 빛내주신 박규호 동문의 딸 박수현 양 및 민경환, 조정순,최자영, 강수영 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밖에도 녹화를 하느라 애쓴 모교 방송반 후배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행사를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네 시작은 미비하였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시작은 중요한 것입니다.
더욱 더 알찬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을 바라겠습니다. 항상 동문과 함께 호흡하는 총동창회가 될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동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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