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경대 공과대 학장취임

작성일
2015-09-1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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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7일 부산동문회는 금정산등반을 실시했다. 물론,정상에서 시원한 동동주와 오리안주(?)... 그전에 11회 선배님두분 동아대 이 권순교수,경상대 김 재동교수 두분이 대화를 나누신다 "야~정 해용이가 부경대 공대학장 직선제에서 1등해서 7월에 취임한단다" 옆에서 듣던 후배들이 모두박수로 환호했다. 고향도 아닌 멀리 부산에서 ,혈연 지연 학연이 많지않은 정 해용(11회)동문이 학장에선출되면서 우리동문의 자긍심을 한껏 올려놨다. "근디 요즘 왜 자주 안나오시죠?" "학장 출마등록만하면 다 당선되니....운동하느냐고 바쁘쟎어.." 김 재동선배님 "야 그놈 실력 있어!" 그럼 우리 모두 실력 있는겁니다. 오륙도 낙지 집에서 즐거운 저녁식사를 마치고 기쁜마음으로 ...가족앞으로!!
전에 우리 모임에서 충남고 출신들이 부산교육 책임지고 있다고 한적이 있다.
3회 권 혁자(센텀중 교장),8회 양 정기(초장중 교장) ,12회 김 용성(엄궁중 교감),19회 권 석태(부산시교육청 장학사),중고교와 대학교에서 무려 60 여명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니
감히 자랑스럽게 말할수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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