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레스트 사고 소식에 따른 무사귀환을 빌면서...

작성일
2015-09-15 13:09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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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함께 올랐던 24회 김영일 송원빈 동문




(청운령에베레스트 속보)

지난19일 오전10시.

14시간의 사투 끝에 정상 등정에 성공하였으나,

하산도중 송원빈 동문(24회)이 안타깝게 실종되었습니다.

송원빈동문의 무사귀환을 2만7천동문과 함께 염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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