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의 힘은 위대하다!

작성일
2015-08-10 11:48
조회
77

동문 여러분! 이제 새로운 얼굴로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딱딱한 대지의 껍질을 뚫고 돋아나는 새싹처럼 작지만 위대한 청운의 기개가 보입니다. 산뜻한 홈피의 얼굴처럼 동문 모두의 얼굴들이 밝고 환하게 빛나길 소원합니다. 이제 새롭게 태어난 홈피에서 동문들의 기쁨이 배가되고 동문들의 슬픔이 반분되는 동고동락하는 우정의 샘이 샘솟길 기대합니다. 이 곳을 아름답게 만드시느라 고생하신 회장님과 장학이사 오세위 동문 그리고 임원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과 축하를 전합니다. 동문 여러분! 행복하세요~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