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타운홀 미팅을 마치고

작성일
2016-08-26 15:38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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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3일 (목) 모교 영산홍홀에서 제1회 타운홀미팅이 개최되었습니다.

내빈으로는 김동문교장선생님, 권희태(10)장학이사장님, 송교문(12)대전경제인클럽부회장님,

전광헌(17)경제인클럽사무총장,육천섭(14)감사님,이도찬(12)전모교국장님, 남상채(18)18회회장님,

장석근(18)18회부회장님이 참석하셨고  패널로는 임헌규 교무부장외 20명 교사와 총학생회장어머니

외 17명의 학부모, 윤선홍학생회장외 21명의 재학생이 참석하였습니다.

1부는 이경호사무총님의 사회로 강용선총동문회장님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타운홀미팅에  대한

취지와 내빈및 패널 소개로 진행되었습니다.

2부에서는 권흥순(16, 대전MBC 보도국장) 동문의 알찬 사회로  본격적인 타운홀 미팅이 이어졌습

니다.

*  주요 안건 내용을 아래와 같이 요약해 봅니다.

1) 장학금 지급 방법에 대한 개선을 요구합니다.

성적우수 장학생수를 줄이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수를 늘렸으면 좋겠습니다.

성적우수자에 대한 인식을 바꿔서 진보상 (하위 ~>중위권 / 중위권 ~>상위권)을 신설했으면

좋겠습니다.(18회 동기회에서 지원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셨습니다)

학교자체장학금과 총동문회장학금이 서로 겹치지 않도록 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장학금혜택을 받았던 동문들이 사회에 진출한 후, 다시 총동창회에 장학금을 후원하는 형식으로

장학금의 선순환구조를 만들어 봅시다.

2) 선진학교 탐방 인원수가 현재 80명으로 제한되어있으나 앞으로 인원을 더 늘려줬으면  합니다.

(재학생의견입니다)

3) 총동창회에서는 28,000명의 동문의식을 고취시키고, 하나로 만들기위한 제반사항을 만들어

가는데 심혈을 기울이면서, 동시에 총동문회의 역할에 대한것을 모교에서도 홍보를 통해 재학생

들에게 알려주었으면 합니다.

* 토론된 내용을 어떻게 구체화시키고 실현 시킬지를 상의하고 결정하여 시행할수 있는 안을 만들어

집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제1회 타운홀 미팅은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전반적으로 성공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