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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종(24회) 근대5종 대표팀 총감독 올림픽 근대5종 첫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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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2 17:48

[ 최은종(24) 근대5종 대표팀 총감독 올림픽 근대5종 첫 동메달 ]

 

근대5종 올림픽 첫 동메달 그 영광 뒤에는 충고인이 있었습니다!

근대5종 대표팀 총감독 최은종(24)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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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근대5종 남자 개인전에서 전웅태(26ㆍ광주광역시청)가 종목 올림픽 출전 57년 역사상 최초로 동메달을 따내고 시상대에 오른 순간, 경기장 한켠에서 남몰래 눈물을 훔친 최은종 국가대표팀 감독(53ㆍ경기도청)은 만감이 교차했다.

이번에 우리 선수들이 좋은 결실을 맺어준 것은 평소 선수ㆍ지도자간 신뢰 구축과 인성을 우선으로 하고, 다음으로 운동을 강조했는데 모두 잘 따라줬다면서 정말 좋은 선수들을 만난 나는 행복한 지도자라고 강조했다.

선수들과 함께 뛰며 지도하는 삼촌 리더십으로 대표팀을 7년동안 이끈 최은종 감독은 지난 2015년 독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첫 단체전 금메달 획득을 이끌었다.

이어 2017 이집트 세계선수권서 정진화(LH)의 한국선수 첫 개인전 금메달, 2018 월드컵 3차대회 김선우(경기도청)의 여자 첫 개인전 동메달, 2018 월드컵 파이널 남자 첫 개인전 정진화ㆍ전웅태의 금ㆍ은메달 석권 등 한국 근대5종의 새 역사를 만들어냈다.

이 같은 지도력으로 아시아 국가 지도자 최초로 2017년과 20182회 연속 국제근대5종연맹(UIPM) 선정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출처 :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